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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아 작성일20-07-28 16:31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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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도 최대 규모의 경상북도 수목원
형산강의 새로운 야경 물빛마루
동백이 따라 가는 근대문화 역사거리
바다 앞 감성 숙소 마치블루 풀빌라펜션

[이데일리 트립 in 정기영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지금 시대. 여행지에서의 꿈같은 휴가는 물 건너 간 듯 보이지만 여행지만 잘 선택한다면 꿀맛 휴가를 보낼 수도 있다. 답답한 요즘 같은 때에는 무조건 사람을 적게 만나는 여행지가 대세다. 살아가면서 생각해 보지도 못한 마스크는 쓰기는 이제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닌 내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 됐다. 마스크 벗고 마음껏 들이마시는 공기는 세상의 모든 맛을 담은 듯 청량하고, 달고, 맛있다. 누군가 얘기 하듯, ‘집 밖은 위험해’라는 말은 이제 우수개 소리가 아닌 현실이 되었다. 나를 지키고, 내 가족과 주변인에게 민폐가 되지 않는 안전한 여행, 멀리 있지 않다. 자동차로 훌쩍 떠나기 좋은 드라이브 인 투어 여행지 포항으로 가본다.


포항의 숲은 깊다. 얼핏 생각하면 포항은 바다만 떠오르지만 포항의 진산인 내연산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간다. 내연산 자락에 자리한 경상북도 수목원은 구불구불한 산을 올라 하늘과 맞닿을 것만 같은 곳에 화려한 정원으로 만나게 된다. 지난 2001년 개원해 수목원의 나이로만 치면 20여년에 이르니 개장 당시에 심었던 어린 묘목이 이제는 아름드리나무가 되었을 정도로 잘 자랐다. 고산식물원, 울릉도 식물원, 침엽수원 등 24개 소원으로 구성돼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목원임에도 불구하고 아기자기해 잘 꾸며 놓은 공원에 놀러간 듯 부담 없다. 입장 후 시계방향으로 돌아 관람 후 마지막에 전망대 오르면 내연산을 한 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이 사이다처럼 시원하다. 평균해발 650m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포항의 여름밤은 화려하다. 형산강에서 바라보는 포스코 야경이 이미 인정된 곳이라면 수상레저타운 ‘물빛마루’는 포스코의 야경과 함께 사람들을 형산강 주변으로 불러 모은다. 포항시가 많은 예산을 들여 조성한 물빛마루는 사용할 용도를 찾지 못한 땅을 해양산업과 직원들이 조성해 2019년 새로운 모습으로 개방된 곳이다. 아직은 외지인들보다 포항시민들에게만 알려졌지만 형산강의 야경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형산강 위에 떠 있는 마루’라는 뜻을 지닌 물빛마루는 형산강 수면 위에 물방울이 겹친 모양을 모티브로 한다. 야간에는 LED 조명이 켜지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어 포항의 화려한 야경을 하나 더 보탰다. 현재는 카페와 더불어 수상레저 조종면허시험장으로 사용 중이다. 수상레저타운 물빛마루의 개방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까지이다.


잘 만든 드라마 한 편은 도시를 흥하게도 만든다. 역사적으로 생각하면 가슴이 아픈 곳이지만 현실은 관광 도시로 우뚝 선지 오래다.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는 영화나 드라마의 시대극 촬영을 하면서 세트장 같은 분위기로 알려지기 시작한 후 여행자들이 꾸준하게 찾는 포항의 찐 관광지이다. 최근에 이곳을 배경으로 촬영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종영 된지 한참 됐지만 여전히 이곳 거리에서는 드라마 쫓아가기가 한창이다. 용식이 엄마 게장집, 동네 아줌마들의 모임장소였던 떡집, 동백이가 운영했던 카멜리아까지 드라마 촬영 장소를 찾아가는 재미가 쏙쏙 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용식이와 동백이가 서로를 마주보며 웃는 포스터의 그 장소다. 너도나도 인증샷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줄을 서지만 그 줄조차도 즐거운 것은 누구나 한 번쯤은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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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숲과 여행지를 돌아다니다보면 사람들과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최근에 오픈한 포항 마치블루 풀빌라는 바다가 바로 앞이라 여행 피로도는 제로. 펜션 정원 앞이 바로 바다로 이어지는 곳으로 눈앞의 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전 객실 오션뷰, 화이트 톤의 세련된 감각으로 꾸며진 객실에서는 바다와 하늘을 마음껏 담을 수 있는 감성을 자아낸다. 캡슐커피머신과 함께 호텔식 침구, 고급 어메니티는 숙소의 가치를 올린다. 객실에 설치된 풀장이 프라이빗 한 공간이라면 바다 앞의 공용 수영장은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시킨다. 객실마다 소독제 비치를 기본으로 바비큐장, 수영장 등 투숙객들이 이용하는 모든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소독이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어 안전 공간임을 인지시킨다. 오픈 이벤트로 여행 성수기인 7월과 8월에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앵커]

코로나19 여파 속에 백신개발 경쟁이 뜨겁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마지막 단계인 3상시험에 착수했습니다.

대상도 3만명으로 전 세계 최대 규모여서 성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모더나는 내년부터 백신을 대량 공급하는 청사진도 내놨습니다.

김효섭 PD입니다.

[리포터]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을 시작했습니다.

대상은 미국 내 89개 도시, 3만명으로 세계 최대규모입니다.

3상 시험은 백신개발의 마지막 단계로 연구진은 대상을 구분해 백신을 투여하고 효험과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멜리사 하팅 / 3상시험 참가자> "백신을 찾는 일은 위대한 일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참가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앞서 지난 3월 소규모로 진행된 임상시험에서 피실험자들에게서 큰 부작용없이 항체가 형성되면서 성공 기대감이 높습니다.

모더나는 성명을 통해 내년부터 연간 최대 10억회 투여분의 백신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청사진까지 내놨습니다.

<프랭크 에더 / 임상시험 연구원>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과하면 대량생산된 백신이 대중들에게 배포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한 미국으로서는 백신 확보가 절실한 상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빠르게 진행되는 백신 개발 소식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정부의 '초고속' 작전 하에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걸리는 기간을 상당히 단축했습니다."

하지만 백신 개발과 관련해 성급한 낙관론을 경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윌리엄 샤프너 / 美전염병 전문가>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간 병에 걸리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합뉴스TV 김효섭입니다.
귀국하는 손흥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귀국하는 손흥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다사다난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의 다섯 번째 시즌을 마친 손흥민이 28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손흥민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반바지 차림에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손흥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검역 절차를 밟은 뒤 공항을 빠져나갔다.

손흥민은 전날(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EPL 최종 라운드를 끝으로 2019-2020시즌을 마무리했다.

볼 다투는 토트넘의 손흥민·크리스털 팰리스의 타운센드 토트넘의 손흥민과 크리스털 팰리스의 앤드로스 타운센드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경기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볼 다투는 토트넘의 손흥민·크리스털 팰리스의 타운센드 토트넘의 손흥민과 크리스털 팰리스의 앤드로스 타운센드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경기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손흥민은 오른팔 골절 부상 등 악재 속에서도 자신의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 공격포인트(21개·11골 10도움), 공식전 최다 공격포인트(30개·18골 12도움)를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전반기에는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의 유럽 통산 121골을 뛰어넘어 한국인 유럽축구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다.

또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무대'에서 50골을 돌파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매우 부진해 감독이 교체되는 등 홍역을 치렀으나 손흥민의 굳건한 활약 덕에 정규리그 최종 6위로 마무리,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티켓을 따냈다.

일단 2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손흥민은 9월 EPL 새 시즌 개막 전까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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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SNS 캡처
[LA=문상열 기자] 2000시즌 중반 무렵 LA 다저스 ‘코리안 특급’ 박찬호에게 따라 다닌 화두는 체인지업이었다. 박찬호는 155km대의 빠른 볼과 슬라이더, 커브, 슬러브(슬라이더와 커브의 중간)를 주 레퍼토리로 구사했다. 스프링 트레이닝부터 체인지업이 거론됐지만 볼의 궤적상 구사했다는 것을 입증하기가 어려웠다. 본인도 부인했다. 그러나 시즌 도중 사진기자의 릴리스 포인트에 서클 체인지업 그립이 포착됐다. 당시 특파원들이 경기 후 체인지업을 던졌느냐는 물음에 박찬호는 “노”라고 고개를 저었다.

2013년 LA 다저스에 입단한 류현진. 선발 등판 후 릭 허니컷 투수코치는 “컷 패스트볼의 커맨드가 좋았다. 별로 였다”는 언급을 자주했다. 류현진에게 허니컷 투수코치가 커터를 언급하던데 “커터를 던지느냐”는 국내 기자들의 질문에 “슬라이더”라고 주장했다. 실제 류현진은 처음 입문했을 때 컷 패스트볼을 구사하지 않았고 뒤늦게 터득했다. 구속이 보통 슬라이더보다 빨라 본인은 “하드 슬라이더”라고 주장했다.

좌완이 우타자를 상대할 때 자주 구사하는 게 커터다. 빠르고 각이 예리해서 타자의 헛스윙 유도에 제격이다. 전 시카고 화이트삭스 좌완 마크 벌리의 주요 구종 가운데 하나가 커터였다. 벌리는 퍼펙트게임을 수립한 꾸준함의 대명사였다. 14년 연속 200이닝 이상을 투구했다. 2013년 입단 당시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는 류현진을 마크 벌리와 흡사한 투수라고 소개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새로운 선수를 소개할 때 기존의 투수 또는 타자와 비교한다. 그래야 알아듣기 쉽기 때문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이스로 영입된 류현진에게 이제 커터는 빼놓을 수 없는 무기가 됐다.

개막 시리즈에서 야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건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의 스위치히팅이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메이저리그가 문을 닫아 국내에서 훈련을 했지만 그가 2020시즌 스위치히터로 변신할 줄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미국에서 8년 동안 국내파들을 따라 다니며 취재한 모 매체의 기자도 몰랐다. 심지어 캐빈 캐시 감독도 27일(한국 시간) 토론토전에서 우타석에 설 줄은 감을 잡지 못했다.

최지만은 올해 훈련 때 간간이 우타석에서 타격을 했다. 동료들과 코치가 스위치히팅을 할 것이냐고 물으면 “재미삼아 하는 것이다”고 답을 피했다. 탬파베이 캐시 감독은 철저한 세이버 메트릭스 기록 신봉자다. 좌완이 선발로 나설 경우 우타자를 배치하고 최지만을 고수해도 타순을 교체한다.

25일 개막전에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이 선발로 예고됐을 때 국내 언론은 동산고 선후배의 맞대결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맞붙을 가능성이 적다고 짐작했다. 캐시 감독이 추구하는 야구관 때문이었다. 최지만으로서는 좌완이 등판해도 이를 극복하고 붙박이로 출장할 수 있는 방법은 스위치히터라고 생각했을게다. 결국 아무도 모르게 준비한 스위치히팅을 메이저리그 입문 후 첫 우타석 홈런으로 결실을 맺었다. MLB 네트워크는 최지만의 오른손 홈런 장면을 크게 소개했다.

최지만은 탬파베이 동료뿐 아니라 언론에서도 좋아한다. 이름이 미국인들에게 착착 달라 붙어서다. “지맨 초이(Ji-man Choi)” 미국인들은 이름에 받침이 연달아 나오면 발음하기 불편해 한다. 류현진 발음이 어려운 이유다. 그러나 최지만이 시즌내내 스위치히팅을 할 것인지는 다소 불투명하다. 아직은 완벽하게 양쪽 스윙을 한다고 자신하기 어렵다.
정희정·추혜민·김다미·윤소영·고은미·이정희·박유진·박지혜 산모 아기

정희정(28)‧신범(30) 부부 첫째 아들 축복이(2.9)kg 7월 7일 출생


▶정희정(28)‧신범(30‧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축복이(2.9)kg 7월 7일 출생. "축복아♡ 10달 동안 엄마 배 속에 있다가 건강히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쭉~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축복아 사랑해♡"


추혜민(35)‧김명훈(45) 셋째 딸 짱짱이(2.9kg) 7월 7일 출생


▶추혜민(35)‧김명훈(45‧대구 달성군 유가읍) 셋째 딸 짱짱이(2.9kg) 7월 7일 출생. "짱짱아 아빠 엄마는 생각지도 못한 큰 선물을 받아서 아직도 실감이 안 나고 설렌단다. 코로나 때문에 태교도 잘 해주지도 못해서 너무 미안 했는데 너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살아가는 너의 세상에 밝은 빛이 되어 줄게. 아빠 엄마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우리 딸."


김다미(32)‧현주영(32) 부부 첫째 딸 찰떡이(3.1kg) 7월 8일 출생


▶김다미(32)‧현주영(32‧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딸 찰떡이(3.1kg) 7월 8일 출생. "건강히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잘 지내보자. 우리 아기,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윤소영(30)‧천우성(30‧경북 의성군 의성읍) 부부 둘째 아들 튼튼이(3.2kg) 7월 8일 출생


▶윤소영(30)‧천우성(30‧경북 의성군 의성읍) 부부 둘째 아들 튼튼이(3.2kg) 7월 8일 출생. "우리 튼튼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행복한 아들로 자라게 해줄게. 사랑해♡"


고은미(39)‧김규태(38) 부부 둘째 딸 잠뽀(3.2kg) 7월 9일 출생


▶고은미(39)‧김규태(38‧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잠뽀(3.2kg) 7월 9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가,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채아 언니까지 우리 네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우리 잠뽀 사랑해♡"


이정희(40)‧오영석(40) 부부 둘째 아들 은슬(3.0kg) 7월 9일 출생


▶이정희(40)‧오영석(40‧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아들 은슬(3.0kg) 7월 9일 출생. "은슬아 둘째기도하구 엄마 아빠 일이 많아서 태교도 잘 못한 채로 태어났네. 못해 준만큼 자라면서 많이많이 채워줄게. 우리 은슬이 엄마 아빠 형 태겸이랑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자. 사랑해♡"


박유진(28)‧주영빈(30) 부부 첫째 아들 꼬몽이(3.8kg) 7월 10일 출생


▶박유진(28)‧주영빈(30‧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첫째 아들 꼬몽이(3.8kg) 7월 10일 출생. "하민아~ 우리에게 와줘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아빠, 엄마가 많이 사랑해 소중한 우리 아기 평생 아빠, 엄마가 옆에서 지켜줄게"


박지혜(34)‧서영웅(35) 부부 둘째 딸 또꼼이(3.1kg) 7월 11일 출생


▶박지혜(34)‧서영웅(35‧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딸 또꼼이(3.1kg) 7월 11일 출생. "태어나면서 우리 가족은 완전체! 배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 만나서 고맙고 사랑해! 또꼼이랑 우리가족 활기차게 재미있게 잘 살기 위해 노력할게~ 반갑고 고맙고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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